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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AI 규제, 유럽이 스스로 16개월 되돌렸다

EU AI법이 8월 2일 전면 시행됐지만 고위험 AI 의무는 산업계 요구에 밀려 2027년 12월로 16개월 연기됐다. 세계 최초 전면 시행한 한국 AI 기본법의 실효성과 함께 짚는다.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카카오·KT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올해 고성능 GPU를 지원하며 2027년부터 전국민 서비스 예산을 제공한다. SKT는 전화·문자로 실행형 AI, 카카오는 메신저 통합 서비스, KT는 다양한 채널에서 AI 접점을 구축해 생활밀착 특화 서비스를 연내 출시한다.

보안 트리아지 25분이 3분 됐다

사이버 방어 스타트업 베가의 고객사례 수치를 스펠북·로켓머니·모건스탠리 사례와 비교하고, HN·레딧의 반박으로 검증해봤다.

EvenUp 합의금 300%는 진짜일까

EvenUp이 밝힌 서류 작성 8~15시간→15분, 합의금 300% 증가를 OpenAI 사례·레딧 실패담과 비교 검증했다.

AI가 삼키는 전기, 한국 전력망은 버틸까

IEA와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통계를 근거로 AI발 전력 수요 폭증과 수도권 전력망 병목, 정부 대응 속도의 간극을 짚었다.

AI 챗봇에 털어놓은 비밀, 지키는 방법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가 제공할 개인용 AI 어시스턴트는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수집할 우려가 있으며, 이는 사용자 개인화 응답이나 광고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AI·미디어 시대 학생의 자기주도적 사고력 키운다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과 소셜미디어가 학생들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 교육환경에서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우는 AI·미디어교육 방향 모색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은 24일 남부청사 5층 대강당에서 교직원과 교육전문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AI·미디어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엑스AI '그록', 문장 깨지는 오류… '치즈·행성' 괴문자 출력

그록 라이트, 문법 깨진 “치즈와 행성” 헛소리 쏟아내…xAI “희귀한 글리치”라 해명 2026-08-22 01:35

앤트로픽 CEO "암 치료 성과가 AI 대중 신뢰 확보에 가장 효과적"

앤트로픽 CEO는 AI의 의료적 성과로 대중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희귀질환 진단 분야에서 AI의 효용이 증명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AI는 의사보다 빠르게 희귀질환의 연결고리를 찾아내 활용 가능성을 보였지만, 데이터 부족은 여전한 과제로 지적되었다.

직원 88% 쓰는 AI, 승인은 3분의 1을 놓쳤다

Cyera 직원 88%가 매주 쓰는 AI 도입 성과와, 승인 과정에서 위협의 3분의 1을 놓친 하커뉴스 실험을 나란히 놓고 전사 배포의 진짜 관문을 짚는다.

EU, 챗봇·딥페이크 생성 시 진짜임을 표시하도록 의무화

EU가 8월 2일부터 AI법에 따른 투명성 의무를 본격 시행했다.

서울대 인기학과 역전, 컴퓨터공학 대신 철학과 선택 늘어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컴퓨터공학부를 선택하는 학생 비율이 급감한 반면, 철학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AI 시대 도래로 인한 개발자 수요 감소 전망과 관련이 있으며, 컴퓨터공학부 졸업생 취업률 하락과 철학과 취업률 상승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