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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입법 리포트: 민주당에서도 손이 갈라졌다

9월 21일 입법 리포트: 민주당에서도 손이 갈라졌다

김승원은 감싸고 용혜인은 외면한 민주당

김승원 지키는 민주당…용혜인 거리두고 일부는 ‘사퇴’ 목소리 고한솔 , 김채운 기자 수정 2026-09-04 22:11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충남도 폭염특보 확대로 재난본부 비상1단계 가동

충남도가 폭염 특보 확대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고령자 및 야외 근로자 등 취약 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서산과 부여 등지에서 40대와 70대 등 1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이 중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홍종완 행정1부지사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지사,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유치 건의

박수현 충남지사는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이전을 국회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이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보령·태안 등 지역의 일자리 감소와 경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도는 40년간의 환경 피해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통합 본사 유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세종·충남 전세피해지원센터 설립 지연

전세사기로 피해를 보면 당장 살 곳 마련부터 법적 대처와 구제 신청 등 처리할 일이 한둘이 아닌데요. 전세사기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자치단체마다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립해 원스톱 지원을 하고 있는데, 세종과 충남에선 센터 설립이 늦어지며 지원에 구멍이 생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민주당 행정통합 공약 '사기극' 비판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더불어민주당과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약을 '대국민 사기극'이라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선거 후 약속 이행 의지가 사라졌고, 박 당선인이 책임을 개인 로드맵으로 떠넘겼다고 지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넘어 충청·대전 지역 방문

등판한 박근혜, 대구 이어 충북·대전까지…“부산·울산도 갈 듯”

정청래·장동혁, 선거 앞두고 지역별 맞춤 행보

정청래 ‘판세 출렁’ 전북·충남행…장동혁 “마지막 방어선” 영남행

천안 불당동 현장 실무자 이강민, 도시 불편 해소 약속한다

이강민은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서 도시의 불편함 해소를 목표로 활동하는 현장 실무자입니다. 그는 대기업과 자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보딩패스 명함에 시민과의 약속을 담아, '보여주는 정치'가 아닌 '바꾸는 정치'와 '결과'로 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예산군과 정책 협약 체결

예산군 정책협약식 에서 내포신도시 확장, 공공기관 유치, 대전·충남 통합1청사 유치, 그린바이오 산단 완성,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 충남농산물유통공사 및 농업방송국 설립, 내포 생활체육형 스포츠타운 조성, 가야산 도립공원 활성화, 루브르 박물관 한지 복원센터 건립 등 김 후보의 예산군 공약과, 최 후보의 고부가가치 농업·농촌 조성 공약에 대한 상호 이행 서명식이 진행됐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예산군과 홍성군에서 각각 정책협약식을 열고, 내포혁신도시를 인구 20만의 행정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