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2025 대한민국 새해, 충청 발전 계획 발표
2025신년기획 더 나은 대한민국 충청이 중심입니다. 시청자들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앞두고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추모·안전 공약 촉구
참사 3년 만의 지방선거‥ "추모 공간·안전 조례 공약해달라"
장바구니 물가 부담 늘자, 정부·자치단체 가격 안정에 나서
중동 사태 장기화와 고유가 여파 등으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자치단체 등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위축된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 위한 물가 잡기에 나섰습니다.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경북선 국민의힘 앞서고 부울경은 접전
6월 3일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 경북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부울경 지역에서는 울산이 오차범위 내 접전인 반면, 부산과 경남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우세하며 서울, 인천 등 다른 지역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지켰습니다. 경북에서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민주당 오중기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선거 49일 전, 청주 흥덕구 선거구제 변경… 지역구 2곳에서 3곳으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가 선거법을 개정하면서 충청북도 선거구가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청주 흥덕 선거구는 2곳에서 3곳으로 늘었고, 기초의원 정수도 일부 지역에서 증원된다. 선거구 변경으로 후보자들의 홍보물에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혼란도 겪고 있다.
첨단 기술로 극한 재난 대비 훈련
충청 지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피해 대비를 위해 실제 환경을 가상 세계에 복제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모의훈련이 처음 실시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금강 유역의 침수 예상 지역을 파악하고 논산시 등 지자체에 위험 정보를 즉시 통보하며, 댐 방류량 최적화와 신속한 재난 대응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충남도, 소상공인 고정비 부담 완화 지원
충청남도가 10명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회보험료 추가 지원 신청을 4월 30일까지 받는다. 정부 두루누리 사업 참여 사업장은 충남도의 20% 도비 지원으로 보험료 부담을 사실상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
6·3 지방선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6·3 지방선거는 전국 판세를 가늠할 척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충남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현 지사가 '충남 AI 예산 0원' 논쟁 등 주요 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전시, 직업계고 학생 위한 드론 인재 양성 협력 시작
대전시, 대전교육청, 한국도로공사는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전문 교육 프로그램 'EX-드론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문 자격 취득과 현장 경험을 쌓아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대전시는 교육 이수 후 맞춤형 고용 서비스까지 연계하여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습니다.
음성 LNG 발전소 이달 말 가동 시작
충청북도 음성에 국내 1호 연료전환 사업인 LNG 발전소 1호기가 이달 말 가동을 시작합니다. 이 발전소는 전력 자립도가 낮은 충북 지역의 공급 안정화에 기여하며, 폐열을 인근 농업 단지의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한국교통대, 2026년 이차전지 기술센터 구축한다
한국교통대, 산업부 ‘26년 친환경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센터 구축 사업 선정:브레이크뉴스 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14 [16:00] 전체기사 l 로그인 l 회원가입
6.3 지방선거 앞 정당 지지도 조사…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과의 격차 확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54.3%를 기록하며 국민의힘 29.4%를 앞섰다. 민주당은 대구·경북(TK)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우위를 보였으나, TK에서는 국민의힘이 역전했다. 한편, 충북과 대구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불거지며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