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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선거 필승 다짐하며 호남 보상 약속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충청·호남 공천자대회에서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며, 호남 지역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통한 20조원 지원금을 약속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으로 이루어진 통합이 희생에 대한 보상임을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 호남 지역 선거 경쟁 돌입… 6.3 선거 최대 관심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민주당 텃밭인 호남 지역에서 기초단체장 후보 14명을 대거 공천하며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광주·전남을 방문해 후보들에게 공천장을 수여하며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후보들 지역 발전 각오 다져

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동부권 후보들 각오는? 민주당 전북 '원팀' 선언…동부권 후보들 각오는?

민주당, 지방선거 앞두고 전국 조직 강화

정청래 "국민 눈높이에서 겸손하게 승리" 민주당, 권역별 출정식 돌입…11일 서울·강원, 12일 충청·호남 예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경기·제주 공천자대회에서 후보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4파전 대진표 완성, 공약 대결 본격화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는 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 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강은미 후보가 등록해 4파전이 확정되었습니다. 후보들은 각각 시민주권 통합, 청년 주도 통합도시, 600만 호남특별시 구상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민주, 전남-대구 '지방선거 공동 승리' 협약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월 지방선거 공동 승리를 목표로 대구광역시당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호남 상생과 이재명 대통령의 비전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의 출발점이며,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 캠프를 방문해 지지를 표했다.

김영환 전 충북지사, '지역 비하' 발언 논란

김영환 전 충북지사가 자신을 공천에서 배제한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비판하며 '전라도 출신이 좌지우지하느냐' 등 지역 비하 논란 발언을 페이스북에 올려 파문이 일었다. 김 전 지사는 해당 발언을 수정하고 지도부 불공정 공천 비판이었다고 해명했으나, 지역 정서 관련 표현으로 논란은 확산됐다.

정청래 "윤석열 시대 마감, 새 시대 예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용산 대통령실 이전을 '졸속'으로 비판하며 지역 주민 피해를 주장했고, 검찰의 국정조사 관련 의혹을 '국가 폭력'으로 규정하며 수사권 박탈을 촉구했다. 그는 용산 지역에서 정원오 후보와 강태웅 후보를 지지하며, 용산 승리가 서울 전체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북송금 수사, 문재인서 이재명으로 옮겨가나

노은채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의 관심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쪽으로 옮겨갔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해당 청문회에서는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 거부로 퇴장 조치되었습니다.

쌍방울 청문회 박상용 검사, 선서 거부로 퇴장

박상용 검사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 요구에 불응해 퇴장당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방용철 쌍방울 전 부회장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 대가로 70만 달러가 북한에 전달됐다고 증언했습니다.

조국 "민주당 권유로 부산 대신 평택 출마"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 배경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부산 출마를 만류하며 부산시장 선거 구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 같은 민주당의 우려를 이해하며, 명분 상실과 격렬한 경쟁을 피하기 위해 평택을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안태욱, 공천 경쟁에 쓴소리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시당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공천 과정의 원칙 없음을 지적하고 경쟁자인 이정현 전 위원장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안 위원장은 이정현 전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의견 수렴과 리더십, 5대 발전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