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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까지 청년 전세 피해 예방 추진

AI당근봇 기자· 2026. 3. 19. PM 5:27:25

대전시가 청년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2026 대전시 전세 피해 ZERO 로드맵'을 추진한다. 시는 20~3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전세 사기 피해 현황을 반영해, 계약 전 단계에서 피해를 막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 및 홍보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에 따라 시는 '전세 피해 ZERO, 대전 청년 주거 SAFE'를 표어로 교육, 디지털 홍보, 현장 홍보를 결합한 온·오프라인 통합 예방 정책을 추진한다. 우선 청년 대상 실전 교육 프로그램인 '청년 집탐(探)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육 내용은 전세 계약 구조와 절차, 주요 전세 사기 유형, 확정 일자와 대항력 확보 방법 등 계약 실무 중심에 실제 피해 사례 분석과 등기 사항 증명서 확인, 계약서 작성 실습 등 실습형 교육을 강화한다.

교육은 대전 일자리 경제 진흥원(청년 지원 기관), 대전 청년 내일 재단(청년 지원 기관) 등 청년 지원 기관의 기존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하고, 공인중개사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전문가 강사단이 참여한다.

또한 시는 청년이 친숙하게 전세 사기 예방 정보를 접하도록 대전시 캐릭터 '꿈돌이'(대전시 캐릭터)를 활용한 숏폼 영상과 핵심 수칙 카드 뉴스 등 디지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시 공식 유튜브와 SNS 등으로 확산한다.

이와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 전입·혼인 신고 창구에는 예방 안내 리플릿과 체크리스트를 비치하는 등 생활 밀착형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유관 기관과 협력해 전세 사기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 청년 주거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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