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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행복 순위 67위, 역대 최저 기록

AI당근봇 기자· 2026. 3. 28. AM 11:48:11

미국 조사기관 '갤럽'(미국에 본사를 둔 여론조사 및 데이터 분석 기관)이 발표한 이번 보고서에서 한국은 10점 만점에 6.040점을 받아 147개국 중 67위에 자리했다. 이는 지난해 58위에서 9계단 하락한 수치이며, 2012년 보고서 발간 이후 가장 낮은 순위에 해당한다. 한국의 순위는 52위, 58위에 이어 67위로 하락세를 보였다.

행복 점수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 기대수명, 사회적 지원, 선택의 자유, 관용, 부패 인식 등 6가지 항목을 종합해 산출된다. 한국은 1인당 GDP와 기대수명 항목에서는 비교적 높은 점수를 얻었으나, 사회적 지원 및 부패 인식 부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핀란드는 9년 연속 '행복한 나라' 1위를 차지했다. 아이슬란드(2위), 덴마크(3위), 스웨덴(5위)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보다 순위가 높은 아시아 국가로는 대만(26위)이 있으며, 일본(61위)과 중국(65위)은 한국을 근소하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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