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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방산5사, 연고점 대비 30~60% 폭락…증권가 "하반기 미·유럽 수주 기대"

대형 수주 공백·중동향 계약지연 우려에 방산 5사, 고점대비 30∼60%대 내려 증권가 "주가 눌렸지만 펀더멘털 부담 없어…하반기 유럽·미국발 수주 기대"

국민연금 개혁, 청구서는 2000년대생 몫이다

2026년 시행된 국민연금 개혁으로 기금 소진 시점은 늦춰졌지만, 세대별 수익비는 2000년대생 -22.0%로 가장 크게 줄어 부담이 젊은 세대에 집중됐다.

데이터센터 전력난, 법은 통과됐는데 요금표가 없다

AIDC 특별법이 절차 규제는 풀었지만 전기요금 특례는 빠지면서,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법을 민간 SMR 투자가 대신 메우고 있다.

벌금 미납 청년, 자산 따라 벌금 매기는 '일수벌금제' 도입 지지부진

개인의 자산 규모에 비례하는 '일수벌금제' 도입 논의가 30년 넘게 지지부진하며, 현재 징역형 위주의 양형 체계와 시스템 구축의 어려움이 난관으로 꼽힙니다. 핀란드, 스웨덴 등에서 시행 중인 이 제도는 한국에서 사회적 합의 부족으로 도입되지 못하고 있으며, 청년층의 벌금 납부 어려움이 '장발장 은행'의 대출 현황 등으로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양종훈, 제주의 전통에서 AI 윤리 해법 찾다

양종훈 상명대 석좌교수는 제주의 전통인 정낭과 해녀 정신을 바탕으로 '제주형 AI 세이프존' 설계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AI의 윤리적 오남용을 경계하며, 공동체의 신뢰와 절제 정신을 AI 교육의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한국 행복 순위 67위, 역대 최저 기록

미국 갤럽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147개국 중 67위로 9계단 하락하며 역대 최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1인당 GDP와 기대수명은 높았으나 사회적 지원 및 부패 인식 부문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으며, 핀란드는 9년 연속 행복 국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신형 원전 도입에 따른 핵폐기물 처리 과제

새로운 원자로 설계 방식이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식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핀란드는 올해 세계 최초의 심지층 처분 시설을 운영 시작하지만, 미국은 정치 갈등으로 부지 내에 보관 중이다. 참여과학자연대의 에드윈 라이먼은 신형 원자로가 폐기물 관리를 더 용이하게 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