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이재명 대통령 정치 멈춰야"
최보윤 국힘 대변인 “민생 파탄·권력 사유화, 이재명 정부 폭주 멈춰야”:브레이크뉴스 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12 [17:20] 전체기사 l 로그인 l 회원가입 정 치 경 제 사 회 연 예 생활/문화 칼 럼 보도자료 스포츠 최보윤 국민의힘 대변인 “민생 파탄·권력 사유화, 이재명 정부 폭주 멈춰야” - 비하·막말 점철된 후보들… 국민 무시하는 민주당의 오만 - 특권층 면죄부 수사와 '보은 인사'로 얼룩진 법치·문화 - 공급 막힌 부동산과 '선택적 인권' 외교… 대한민국 위기 이제항 기자 | 기사입력 2026/04/12 [11:46] ▲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국회소통관 언론 브리핑을 열고 현안에 대한 논평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항 선임기자 브레이크뉴스 이제항 선임기자=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총체적 난국을 '권력의 사유화'와 '민생 방기'로 민주당은 유권자를 비하하는 후보를 내세우고도 반성하지 않고, 사법당국은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금품수수 의혹에 '면죄부 수사'로 화답하고 있다. 문화예술계마저 전문성이 결여된 '코드 인사'로 오염됐고, 서울의 노후화된 주거 환경은 규제에 가로막혀 서민과 노년층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특히 이재명 정부는 북한의 참혹한 인권 유린에는 침묵하면서 국제 분쟁에는 도덕적 훈계를 늘어놓는 이중적 태도로 일관하며 외교적 신뢰를 스스로 갉아먹고 있는 형국이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2일 국회소통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와 같이 5가지 현안에 대해 지적하며, 이를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며, “국민의힘은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승조 후보 비하 발언 논란 먼저,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양승조 후보가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를 향해 ‘돌아이’라 칭한 것은 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망언”이라며, “국민을 섬길 최소한의 자세조차 갖추지 못한 양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초청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X(옛 트위터) 게시글을 둘러싼 논란이 사흘째 계속됐다. 이 대통령은 12일 X에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며 “그게 우리 헌법 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라고 적었다. 또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공익 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치적으로 악용해 외교 사안으로 엮지 말아 달라는 취지”라고 부연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엔 이스라엘 정부를 향해 “끊임없는 반인권적·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 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이라고 썼다. 이스라엘 외무부가 지난 10일 이 대통령이 쓴 첫 글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으며(unacceptable), 강력한 규탄(condemnation)을 받아 마땅하다”는 격한 표현으로 항의하자 이틀 연속 직접 반박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오전 처음 올린 게시물에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팔레스타인인을 고문한 뒤 지붕에서
최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유권자를 '돌아이'로 지칭한 양승조 후보의 발언에 대해, 국민의 자부심을 짓밟고 '선택의 자유'를 모독한 것이라고 질타하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고 지적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전재수 의원에 대한 합수본의 불기소 처분을 '면죄부 발행'으로 규정하며, 수사기관이 명품 시계 수수 정황을 인정했음에도 공소시효 만료를 핑계로 사건을 덮은 것은 법치주의에 대한 발길질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문화예술계의 '코드 인사'로 서승만 씨(연극 연출가, 2026년 기준)가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임명된 것을 '정치적 보은 인사'로 규정하고, 예술적 전문성이 아닌 정치적 충성도만 따른 임명이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최 수석대변인은 정부가 재건축을 '죄악시'하며 공급 엔진을 꺼뜨려 노후화된 주거 환경에 사는 서민과 노년층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가 북한 인권 유린에는 침묵하면서 국제 분쟁에는 도덕적 훈계를 늘어놓는 이중적 태도를 보이며 외교적 신뢰를 스스로 갉아먹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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