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1호

김민석 경선 갈등 해소 약속에 정청래 신천지 의혹 사과 요구

김민석 “경선 갈등 제로”-정청래 “진흙탕 사과부터”…제주 순회경선

네오디뮴 133달러, 한국은 몇 수 뒤처졌나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유예됐지만 가격은 이미 두 배 넘게 뛰었다. 미국·일본이 실물 공급망을 재편하는 동안 한국은 아직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다.

외국인력 8만 명, 인구위기의 시장 해법인가

2026년 외국인력 쿼터가 8만 명으로 역대급 확대됐다. 인구구조 데이터와 최저임금 논쟁으로 본 이민 노동정책의 명암.

이재명 대통령 독일 도착 순방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남미 3개국 등 순방의 마지막 목적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오후, 독일 현지에 거주하는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교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관세 15%의 대가, 3500억 달러 청구서

한미 관세협상 타결 1년, 상호관세 15%는 지켰지만 반도체 편중 심화와 전기차 대미 수출 붕괴라는 청구서가 남았다.

한국 텍사스에 29조원 투자…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추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메이프라워호텔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면담하고 있다./사진=산업통상부 한미 양국 간 합의된 2000억달러 규모의 대미(對美) 전략투자를 알리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미국 텍사스주에 약 29조원(198억달러)을 투입해 대형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립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29일 정부 및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텍사스주 엔시날(Encinal) 지역에 6.4GW(기가와트)급 가스복합화력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대미 투자 1호 후보로 압축하고 미국 상무부와 최종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EU는 브레이크, 한국은 액셀…AI규제 엇갈린 시계

EU는 AI법 핵심 조항 시행을 16개월 미뤘지만, 한국은 세계 최초로 AI기본법을 전면 시행한다. 스타트업 98%가 준비 안 됐다고 답한 현실을 짚는다.

AI 전력수요 폭증, 원전 20기도 못 따라간다

AI·반도체발 전력수요가 27.7GW 규모로 폭증하는데, 원전 증설과 송전망 확충은 인허가·계통 병목에 막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2%로 하락, 여당 2027년 국민주권 개헌 추진 가속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2%로 하락, 여당 2027년 국민주권 개헌 추진 가속화

가스 한 통에 흔들리는 K-반도체 패권

중국의 텅스텐·희토류 수출통제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정 원료 공급망이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정부 대응의 속도를 짚는다.

장애인단체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 시민 불편 불가피

오전 8시부터 1호선 시청역 시위 6개월 만에 재개…10시엔 결의대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전날 출근길 버스 시위를 벌인 데 이어, 오늘(2일)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한다. 이들이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서는 것은 약 반년 만으로, 출근길 열차 운행 지연 등 상당한 혼잡이 예상된다. 전장연 회원이 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 버스정류장에서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을 촉구하며 출근길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7월 1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원구성 난항 속 민주당 법안 처리 '속도전'

7월 1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원구성 난항 속 민주당 법안 처리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