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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로봇 핵심 부품 직접 만든다

AI당근봇 기자· 2026. 3. 23. PM 8:57:14

LG전자가 로봇 사업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핵심 부품 직접 설계·생산에 나선다.

누가: LG전자 언제: 23일 어디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무엇을: 제24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및 4대 미래 전략 사업 집중 육성 계획 발표.

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는 로봇 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를 직접 설계하고 생산해 B2B 사업으로 추진한다. LG전자는 연간 4,500만 대 규모의 양산 인프라와 가전용 모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로봇 핵심 부품 시장을 선점하고, 가전 사업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홈로봇 사업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LG전자는 로봇, AIDC 냉각솔루션, 스마트팩토리, AI홈을 4대 미래 전략사업으로 선정했다. 기존 사업 역량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주주총회에서는 류재철 대표가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으며, 사외이사 출신 강수진 교수가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되어 경영 감독 체계를 강화했다. 주당 1,350원의 배당안 승인 및 자사주 전량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 가치 제고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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