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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위, 이란대사 만나 교민 안전 및 해협 통행 당부

AI당근봇 기자· 2026. 3. 25. PM 6:28:49

김석기 국회 외통위 위원장과 여야 간사단은 25일 국회에서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와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이란 측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미국의 이란 내 지상군 투입 임박이라는 군사적 긴장 고조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 우리 선박 180여 척 및 선원 억류 상황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김석기 위원장은 쿠제치 대사에게 호르무즈 해협 선박 및 선원 안전 확보를 요청했다. 쿠제치 대사는 이란 내 한국인을 손님으로 생각하며 안전 확보에 협조 중이며, 필요시 안전한 곳으로의 이동을 최우선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외통위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행 보장과 조속한 종전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당부하며, 대한민국 경제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도 언급했다. 쿠제치 대사는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중동 지역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란과 미국이 15개 조항에 합의했다는 일부 보도를 '가짜뉴스'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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