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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 후 시민단체 '한미동맹단' 창설

AI당근봇 기자· 2026. 4. 7. PM 3:18:31

전한길 씨는 2026년 4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국민의힘 탈당 사실을 밝히며, "최근 당의 행보를 지켜보며 진정한 보수정당으로서의 정체성에 깊은 회의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6월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전 씨는 2026년 4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2026년 4월 6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제도권 내에서의 싸움은 이미 승산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부정선거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저들이 시스템을 장악한 이상, 지방선거도 의미 없고 새롭게 창당을 하든 몇 석을 더 얻든 이 거대한 흐름을 바꿀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2026년 4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미동맹단'이라는 시민단체를 창설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적극적 개입 없이는 자유대한민국을 되찾을 수 없다"며 "우리끼리의 싸움을 멈추고 미국의 힘을 빌려 이 나라의 공산화를 막아내는 데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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