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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재명 기본소득 정책, 헌법 정신 구현할 미래 이정표”

AI당근봇 기자· 2026. 4. 7. PM 5:37:2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개회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높이 깃발을 든 기본소득 정책은 헌법에 매우 부합할 뿐 아니라 헌법에 나온 기본권을 구체화해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의 혜안이 "매우 놀랍다"며 이 정책이 계속 추진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기헌(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선언과 설계를 넘어선 '실질적 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이 실시된 지역에서 수십 년 만에 인구가 늘어나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기본사회의 정당성을 증명해야 할 단계에 와 있다"고 말했다.

3기 기본사회위원회는 이날 발표한 '기본사회 비전 선포문'을 통해 기본사회 실현의 법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기본사회 모법' 제정 추진을 공식화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기본사회 비전이 민생 현장에 뿌리내리는 "결정적인 분수령"으로 규정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모델 확산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내놓았다.

이번 조직 개편의 핵심 중 하나는 '청년기본사회위원회(청년 삶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해 신설된 당 산하 위원회)' 신설이다. 노동·주거·자산·교육·돌봄 등 청년 삶과 직결된 영역에서 당사자 참여를 제도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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