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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상 태양광 3GW 확대…농어민 혜택 강화

AI당근봇 기자· 2026. 4. 7. PM 7:58:32
각 문단을 분석한 결과, 의미가 중복되는 문단이 없다. - 1번: 발표 소식 요약 (3GW 확대, 이익균형 모델) - 2번: 정책 배경 (재원 부족 문제) - 3번: 대규모 사업의 이익균형 모델 상세 설명 - 4번: 소규모 저수지 개발 방식 (햇빛소득마을 연계) - 5번: 경영진 발언 및 비전 각 문단이 고유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원문을 그대로 반환한다.

한국농어촌공사(농어촌 지역의 기반시설 개발·관리를 담당하는 정부 공기업)가 수상 태양광을 3기가와트(GW) 규모로 확대하고 이익균형 모델을 도입하기로 7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의 배경에는 만성적인 농업용수 공급 재원 부족 문제가 있다. 농업 현장의 적정 유지관리 예산은 연간 6630억 원 규모지만 실제 가용 예산은 4358억 원(국고 1566억 원, 공사 자체 2792억 원)에 그쳐 매년 약 2천억 원의 부족분이 발생한다.

대규모 민간 투자 사업에는 기존 수익 분배 구조를 전면 개편한 '이익균형 모델'이 적용된다. 기존에는 발전 수익이 발전사 70%, 공사 20%, 지역 주민 10%로 배분됐으나, 공사는 지역 주민·공사·발전사가 각각 3:3:3 비율로 균등하게 나누는 방식으로 구조를 바꿨다. 주민 채권참여 비율도 기존 4%에서 8% 이상으로 높여 배당 수익을 확대했다.

소규모 저수지는 정부 국정과제인 '햇빛소득마을'(태양광 발전으로 지역 주민 소득을 창출하는 정부 정책)과 연계해 개발한다. 공사는 0.1~20메가와트(MW) 규모의 저수지 2333개에 대한 전수 조사를 완료하고, 저수지를 발전 부지로 임대해 그 수익을 마을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농어촌 에너지 자립과 공동체 수익 창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은 "태양광 발전 수익을 농업용수 공급 재원으로 확충해 현장에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며 "지역 주민의 이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농어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농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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