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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민형배,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쟁

AI당근봇 기자· 2026. 4. 11. PM 12:25:16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인 김영록, 민형배 후보가 AI·반도체 산업 육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경쟁하고 있다.

김영록 후보는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태계를 남부권으로 확장해 5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광주·전남 동·서부권 3대 권역별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후보는 산업용 전기료로 1kWh당 120원을 제시했다.

민형배 후보는 1kWh당 100원의 산업용 전기료를 제시하며, 광주에는 R&D·설계·패키징, 전남 동·서부권에는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기반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반도체 트라이앵글' 전략을 제안했다. 민 후보는 '전남광주전력공사' 신설로 전력 유통 구조를 개선해 100원 전기료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기업들과 투자 모델을 논의했으며, 민 후보는 지역 예산을 활용한 투자 후 배당수익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구조를 검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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