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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튜버 조니 소말리, 1심서 징역형 선고받고 법정 구속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4. 15. PM 4:18:51· 수정 2026. 4. 29. PM 6:10:30

미국 국적 유튜버 조니 소말리(Johnny Somaly, 미국 국적 유튜버)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혐의를 받는 행위 등으로 기소된 1심 재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5년간 취업 제한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대한민국 법원, 1962년 개원)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영상물 반포 등 혐의로 기소된 소말리에게 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을 선고했다. 법원은 소말리에게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 명령도 함께 내렸다.

소말리는 2024년 10월 17일 서울 마포구 한 편의점에서 고의로 소란을 피우며 업무를 방해하고, 편의점 직원을 대상으로 욕설을 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남녀 얼굴을 합성한 영상을 온라인으로 송출한 혐의도 있다.

소말리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고 지나가는 행인을 성희롱하는 등 혐의를 받는 행동을 한 혐의도 있다.

소말리는 재판에 1시간 늦게 출석하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답변하는 등 재판 과정에서의 태도를 보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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