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울산교육감, 세월호 참사 12주기 맞아 추모 메시지 전달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울산시교육청이 추모 행사를 열고 희생자를 기렸다.
행사에 천창수 울산교육감(울산광역시 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노동조합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묵념하며 희생자를 추모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청사 외벽에 '언제나 기억해, 그리움 너머 봄'이라는 문구가 담긴 펼침막을 게시했고, SNS에 추모 카드 뉴스를 제작해 공유했다. 304개의 노란 천으로 만든 배 모양 조형물이 행사장 내부에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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