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결과, 민주당 '160석' 확보 난항 예상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회의원 다수를 광역단체장 후보로 내보내면서 해당 지역구에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되었다. 22대 총선 당시 170석으로 출발했던 민주당의 국회 의석수는 재보궐 선거 결과에 따라 160석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울산 남구갑 보궐선거는 민주당의 당선 가능성이 낮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민주당은 율사 출신의 전태진 변호사를 해당 지역구 후보로 공천할 예정이다. 지역구 현역이었던 김상욱 의원은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했으며, 그의 지역구인 울산 남구갑은 결국 보궐선거 지역이 되었다.
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광역단체장 후보로 출마한 지역구는 대부분 민주당이 당선 가능성이 낮은 곳으로 예상된다. 경기 하남갑, 인천 연수갑, 충남 공주부여청양, 부산 북구갑 등이 대표적이다.
부산 북구갑 지역은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이 부산 지역 18개 의석 중 유일하게 당선자를 배출한 곳이었다. 이 지역구에는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힌 한동훈 전 대표와 국민의힘 박민식 전 장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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