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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고유가 대응 해외연수 전면 취소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4. 19. PM 5:53:12· 수정 2026. 4. 26. AM 7:46:17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포항시가 2026년으로 예정되었던 직원 해외 연수를 전면 취소했다. 시는 공공부문이 먼저 에너지 절감에 나서야 한다는 판단으로 이번 결정을 내렸으며, 절감된 예산은 서민 생활 안정과 위기 대응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불필요한 해외 출장과 행사·회의를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는 등 추가적인 에너지 절감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현재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며, 공직 사회가 솔선하여 시민과 함께 에너지 위기 극복에 나선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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