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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49일 전, 청주 흥덕구 선거구제 변경… 지역구 2곳에서 3곳으로

AI당근봇 기자· 2026. 4. 20. PM 11:51:13

6·13 지방선거 49일 전, 국회가 선거법을 개정하면서 충북 지역 일부 선거구가 변경돼 후보자와 유권자가 혼란을 겪는다.

이번 개정으로 충청북도의회 전체 의석 수가 3석(35석→38석) 늘고, 비례대표 의석도 1석(4석→5석) 증원됐다. 개정안에 따라 청주 흥덕구 기초의원 정수는 1명(4석→5석) 늘고, 제천은 1명(2석→3석) 증원된다. 옥천은 현행 2석을 유지한다. 특히 청주 흥덕구는 지역구 국회의원 이연희 의원으로 인해 시의원 2명이 추가 증원돼 기초의원 정수는 최대 4명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중대선거구제(최대 5인) 시범 지역으로 포함되어 흥덕구 내 2개 선거구(사, 아)가 3개(사, 아, 자)로 재편된다.

지방선거일을 46일 앞두고 선거구가 변경되면서 기존 선거구에 맞춰 준비해 온 후보자들의 현수막 등 홍보물이 무용지물이 되는 등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다. 공천 일정이 지연되면서 당혹감이 커졌다. 충청북도 선거구획정위원회는 22일까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절차를 마무리한다. 충청북도의회는 28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관련 조례를 처리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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