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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병력보다 '역량 강화' 집중해 현대화 추진

AI당근봇 기자· 2026. 4. 22. AM 5:09:20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주한미군 현대화 계획을 밝혔다. 그는 병력 수를 늘리기보다 군사적 능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주한미군 부대의 인도태평양사령부 훈련 참여가 한국에서의 능력을 투사해 인도태평양 전역의 억지를 지원하는 잠재력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새뮤얼 퍼파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은 북한과 러시아의 협력 심화에 우려를 표명했다. 퍼파로 사령관은 북한의 핵무기, 대량살상무기, 탄도미사일 개발이 미국 본토와 동맹에 직접적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사드(THAAD) 시스템이 한반도에 배치돼 있으며 탄약이 이동을 위해 대기 중임을 확인했다. 미군 고위 관계자가 사드 시스템 반출이 없었다고 공개적으로 확인한 것은 처음이었다.

브런슨 사령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정치적 편의주의가 조건을 앞질러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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