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선고
온라인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성 착취방 '자경단'의 총책 김녹완 씨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받았습니다. 김 씨는 2020년부터 약 5년간 '자경단'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등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만들고 퍼뜨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에게 전자장치 부착 30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10년, 신상 공개 및 고지 10년을 명령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조직원 9명 중 4명은 징역형을, 5명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