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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차관, 고유가 피해지원금 활용 확대 결정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4. 30. PM 4:29:51· 수정 2026. 4. 30. PM 5:24:52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2026년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3차 회의'를 주재했다. 고유가로 인한 피해지원금 사용 제한이 완화되어, 연 매출 30억원 초과 주유소에서도 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 2026년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고유가로 인한 유통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비 심리를 일부 진작시키려는 목적으로, 고유가 지원금이 일정 규모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주유소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하는 등 지원 범위를 넓혀 경제 회복에 기여하도록 했다. 범정부 TF는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경제 상황 변화에 따른 유연하고 신속한 정책 대응을 이어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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