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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데이터 활용해 외국인 행정·안전 서비스 개선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5. 4. PM 11:04:38

안산시가 데이터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행정 및 안전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한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시민들과 함께 공공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활동으로, 실제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 마련을 목표로,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행정 서비스와 안전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 이 사업은 경인지방데이터청과 협력하여 추진된다. 이 활동은 지난달 30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열린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을 위한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발대식에서는 공공 서비스 디자인 과제 소개와 데이터 기반 조사 방향 공유가 진행되었다.

국민디자인단은 외국인 주민, 서비스 디자이너, 분야별 전문가, 공무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문제 발굴부터 정책 제안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앞으로 약 3개월간 인터뷰와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디자인단은 7월 말까지 구체적인 정책 모델을 개발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경인지방데이터청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하여 범죄 예방과 행정 편의가 필요한 지점을 파악하고 사용자 중심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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