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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어선 2척, 백령도 해상에서 불법 조업하다 나포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9. PM 4:44:08· 수정 2026. 5. 9. PM 4:44:08

서해 최북단인 인천 백령도 인근 우리 영해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던 중국 어선 2척이 해양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번 나포는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어선에 대한 우리 영해 수호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입니다.

나포 과정에서 중국인 선원 1명이 호흡과 의식이 없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해경은 숨진 선원이 술을 많이 마셨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확보했으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했다. 해경은 사망한 중국인 선원 관련 사실을 중국 측 영사기관에 통보했으며, 압송한 다른 선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조업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이어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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