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청년 20%만 부담하는 '서울내집' 공약 제시
무주택 청년이 주택 가격의 20%만 내면, 나머지 비용은 공공이 지원하는 '서울내집' 공약이 나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으며, 총 8천호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공약은 재원 마련을 위해 도시계획 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금을 활용해 '개발이익 청년자산화 기금'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자금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러한 부동산 공약 발표는 자금력이 부족한 무주택 청년층에게 주택 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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