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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경찰관, 술 깬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되어 직위 해제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5. 21. AM 8:31:27· 수정 2026. 5. 21. AM 8:43:32

경남 지역의 한 경찰관이 숙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가 적발되어 직위해제됐다. 지난 15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도로에서 A 경위의 차량이 멈춰 서 있던 중 뒤따르던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처리 과정에서 A 경위의 음주 운전 사실이 드러났으며,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3% 이상 0.08% 미만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상대 운전자는 코뼈 골절 등 부상을 입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A 경위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당일 상급 부서에 보고 후 직위해제 조치했다. 경찰은 A 경위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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