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N, 마이크로소프트와 GPU 계약 체결… 주가 급등
호주 기반 AI 인프라 기업 IREN이 마이크로소프트와 36억 5천만 달러 규모의 GPU 금융 계약을 체결하며 주가 급등세를 기록했다. IREN은 델 테크놀로지스 및 엔비디아와 약 16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도 체결했다. 이 계약들은 IREN이 2026년 말까지 AI 클라우드 용량을 약 480메가와트(MW) 규모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지원한다.
일련의 계약을 통해 IREN은 기존 비트코인 채굴 기업에서 AI 컴퓨팅의 핵심 공급자로 전환하고 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