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의 진실 추적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봉사왕'으로 불리던 60대 남성 이 씨가 전처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 가방에 담아 옮긴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의 전말을 다룬다. 이 씨는 재산분할 소송 관련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피해자의 아들들은 가해자가 아버지라고 주장하며 분노를 표했다.
이 씨가 보유한 자산 규모는 100억대에 달했으나, 가족들은 구체적인 재산 규모를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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