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중동 단기 체류 국민에 '조속한 출국' 권고
김진아 외교부 2차관(한국 외교부 2차관, 대외 경호 및 영사 업무 총괄)은 19일 관련 재외공관과의 회의에서 여행경보 3단계가 발령된 점을 고려해 출국을 권고하라고 당부했다.
외교부는 앞서 17일 요르단(중동 서부 내륙에 위치한 국가) 미군기지 공격으로 미군 사상자가 발생한 데 이어 19일에는 이라크 내 미군 기지 폭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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