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TSMC 진입 후 성장한 구마모토, 강진에 산단 멈춰
구마모토에서 MBC뉴스 이재명 대통령이다.
공장들이 가동을 멈춘 사이 인근 상권은 피해를 입었다. 평소 붐비던 점심시간에도 식당 손님이 한 명뿐인가 하면, 상인들은 예약이 잇따라 취소돼 준비한 재료를 버려야 할 처지다. 일부 주민은 식수를 구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구마모토현에서는 36명이 숨지고 9천여 명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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