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함양아 신작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서울서 공개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8. 10. AM 5:36:13· 수정 2026. 9. 4. PM 12:07:42

함양아 작가(58·사진)는 8년째 이어 오고 있다.

함양아 작가의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4.0’(2026년).

함양아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의 행동이 AI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노동으로 치환되는 것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신작 ‘듣는 화자, 말하는 타자’(2026)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보낸 온라인 셀프 영상을 설치한 작품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