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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과거사 공세'에 "매우 악의적" 비판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15. AM 10:38:57· 수정 2026. 5. 15. AM 10:38:57

더불어민주당은 5월 15일 국민의힘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31년 전 폭행 사건을 문제 삼는 공세에 대해 '매우 악의적'이라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후보 등록 마감일에 이러한 비판을 제기하며, 국민의힘이 선거 이슈와 국정 현안 전반에 걸쳐 원색적인 표현과 무리한 선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강준현 수석대변인(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6·3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의 공세를 '매우 악의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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