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던 LNG 냉열이 AI 데이터센터를 식힌다
전남 환경업체 지오로포스와 연구진이 LNG를 기체로 바꿀 때 발생해 버려지던 냉열을 데이터센터 서버 냉각에 쓰는 기술을 개발했다.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으로 GPU 발열과 냉각 전력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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