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동산 불법 행위 엄단 예고… 780건 신고 접수
이재명 대통령은 6월 1일,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 행위에 대해 엄격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에서 벗어나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부동산 관련 탈세 근절을 위한 국세청 신고센터 운영 소식을 전하는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해당 기사에는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가 작년 11월 출범 이후 5개월간 780건의 제보를 접수했으며, 이 중 80%가량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는 국회 기획재정기획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실의 분석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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