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빅4, 2년 연속 '글로벌 톱100' 진입
한화 16위로 韓기업 중 1위 한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한국 4대 방위산업 기업이 미국 군사전문지가 선정한 ‘2026 방산기업 톱10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1일 미 국방 및 안보 전문매체 디펜스뉴스에 따르면 한화는 지난해 방산 매출 총 104억3763만8339달러(약 14조2000억원)를 기록해 전체 16위에 올랐다. 전년 22위에서 6계단 상승했다. 한화의 방산 총매출은 전년(68억1734만7000달러) 대비 40억달러 가까이 증가했다. 디펜스뉴스는 직전 연도 방산 총매출을 기준으로 글로벌 방산기업의 순위를 매긴다. 한국 기업 중에선 LIG D&A가 52위로 톱100 안에 들었다. 지난해 53위에서 한 계단 올랐다. 이 회사의 지난해 방산 매출은 총 30억2923만3095달러(약 4조1400억원)였다. 현대로템은 67위에서 6계단 오른 61위, KAI는 62위에서 12계단 내려간 74위를 기록했다. 국내 4개 기업이 디펜스뉴스 톱100에 함께 오른 건 지난해에 이어 2년째다. 1위는 미국 록히드마틴이다.
9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중소기업 1사 1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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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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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온와 157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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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교보생명 한 건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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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매 아파트 4개월째 감정가 뚫고 낙찰…부산·울산은 20% 할인
7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1.0%로 4개월 연속 기준가격(감정가)을 웃돌았다. 같은 달 부산 78.8%·울산 78.7% — 같은 나라 경매시장이 둘로 쪼개졌다.
8월 31일 증시 리포트: 엔비디아 5.5조 시대
2026-08-28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금융권 주말 긴급 보안점검에 사고 나면 책임 묻는다
금융당국은 해킹 사고 대응을 위해 외부 노출 IT자산, 인증·접근통제, 침해탐지체계 등 보안체계 전반 점검을 지시했으며,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점검 소홀로 유사 사고 발생 시 엄정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전 금융권 협회장과 침해사고 발생 금융사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앞당겨 열고, 과기정통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경찰청 등과의 범정부 공조 대응을 강화한다. 또한 망분리 규제 긴급 완화 및 전면해제 검토 등 AI보안체계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금융사들의 참여를 주문했다.
서울 아파트값에 소득 절반이 사라진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구입부담지수에 따르면 서울이 2분기 185.3으로 상승해 실제 소득의 47.6%를 원리금 상환에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분기보다 1.5%포인트 늘었다. 평형이 클수록 부담이 커져 전용 85~135㎡는 소득의 69.4%에 달했고, 집값 상승에 금리까지 겹친 것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전국 지수는 61.8로 3분기 연속 상승했지만 상승은 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되고 부산·대전·대구 등 대부분 지역은 하락했다.
1,550원에 사서 1,330원에 파는 '사상 최대 수출'
9월 수출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두 달 만에 220원 넘게 떨어진 환율이 수출기업 이익을 갉아먪니다. 원화 강세의 구조와 반도체 쏠림이라는 진짜 리스크를 짚습니다.
끄는 게 답이 됐다…석유화학 370만 톤 감산의 승부수
한국 석유화학이 여수·대산·울산 3대 산단에서 최대 370만 톤의 에틸렌 설비 감축에 나섰다. 중국발 공급 과잉 앞에서 '끄는 것'이 산업을 살리는 답이 된 이유와 그 함의를 짚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