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장 선거 오세훈 정원오 격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격전지 현장을 직접 취재해 보도하는 <6·3 격전지> 입니다. 첫 순서는 대한민국의 심장부, 서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정한 '일잘러'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5선 고지를 노리는 관록의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조력사망 법안, 안전 우려로 폐기
Assisted suicide bill runs out of time as safeguarding concerns go unanswered 25 April, 2026 05:12 BST
미 연방 항소법원, 낙태약 우편 배송 금지 판결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낙태약 우편 배송을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으며, 이는 전국적으로 효력을 발휘한다. FDA 규칙을 차단하는 이번 결정은 미페프리스톤 접근을 규제하는 연방 권한을 두고 대법원에서의 충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한국갤럽, 대통령 직무 긍정 64% 기록 (26% 부정)
한국갤럽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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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추미애 당선인과 거리두며 검찰개혁 방향 제시
[분석] 김어준, 추미애 등과 선 그은 李대통령…선거 앞둔 '명심'의 향배는?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개혁과 관련해 당 외곽의 강경파(김어준) 및 당내 강경파들과 선을 긋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추미애 의원과 검찰 개혁 관련 인식 차이가 큰 것이 드러나면서 '명심'의 향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미애 의원은 국회 법사위원장을 지내면서 강경론을 주도했던 인사로, 최근까지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강하게 비판해 왔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자신의 X계정을 통해 올린 장문의 글은 사실상 추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내 강경파들 의견에 대한 반박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글에서 이 대통령은 "정부안이 입법예고되었지만 당과 정부가 당정협의를 통해 수정안을 만들었고, 이를 여당 당론으로 채택된 바 이 수정안은 정부안이 아니라 당정협의안이다"라고 규정했다. 추 의원 등 일부 강경파들이 '정부안'이라는 이름으로 당과 관련 없다는 듯 여론 몰이를 하는 데 대해 불편한 심경을 토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