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판사
무면허로 80m 운전한 60대에 징역 6개월 실형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 사진=챗GPT 무면허 상태에서 차량을 80m가량을 운전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31일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김주현 부장판사)은 최근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63)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조희대 국감 뒤에도 편파 판결이 줄줄이 이어졌다
조희대 국감 뒤 ‘편파 판결’ 줄줄이…‘사법 반동’ 진압 방법은 [논썰]
2100만원 공탁에도 실형 선고받은 20대 성범죄자
징역 3년·법정구속…"피해 회복 노력 보이나 가학적 범행"
내란 특검이 윤석열 2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내란 특검이 윤석열 2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윤석열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윤석열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바람 의심해 나체 촬영한 30대에 징역 1년 8개월
폭행 관련 자료 이미지.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해 “다시 바람피우면 전 재산을 주겠다”는 각서 작성을 강요하고 나체를 촬영하는 등 데이트 폭력을 저지른 30대가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법 형사3단독 김희진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어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했다.
홍준표 캠프 관계자 2명 영장 기각
'정치자금 부정지출 의혹' 홍준표 캠프 관계자 2명 영장 기각
층간소음 예방법안 국회 계류 속 살인사건 잇따라
"공공 임대주택 층간소음 개선책 미흡…'반짝 관심' 넘어 경각심 환기 목적" 지난 4월 발의 '층간소음 예방법안' 국회 계류 속 관련 강력사건 잇따라 천안 층간소음 살인 피의자 양민준
어머니 살해한 40대 딸 구속
서울 강서구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가 24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동 자택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딸이 경찰에 구속됐다. 24일 서울남부지법 윤재남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40대·여)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국민의힘 "여당, 오세훈 무죄 판결 놓고 사법부 흔들기 중단하라"
박성훈 수석대변인 "비이성적 사법부 흔들기 중단하라" 법원이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무죄를 선고하면서 여당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비이성적 사법부 흔들기'라며 이 같은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직 유지 여부가 달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 선고일인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4일 논평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이 보여주는 전방위적 사법부 공격이 목불인견"이라며 " 자신들 입맛에 맞으면 사법 정의라 부르고 불리한 판결이 나오면 '정치 판결'이라 덮어씌우며 대법원장과 재판부를 협박하는 것이 과연 공당의 올바른 자세냐"고 비판했다.
대장동 수사한 특검이 몸소 3억 받고 징역 6년
대장동 수사한 특검이 몸소 3억 받고 징역 6년
평양 무인기 사건 2심,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징역 30년 구형
특검, 尹 '평양무인기' 2심 징역30년 구형…"내란보다 죄질 무거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