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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20대 교사의 직무상 재해 인정, 유족급여 지급 결정

사학연금공단, 8일 '직무상 유족급여' 심의 가결 전교조 "죽음 원인, 노동 환경에 있었음을 인정" 경기 부천의 한 시립유치원에서 독감에 걸린 채 출근하다 숨진 20대 교사에 대해 ‘직무상 재해’ 결정이 내려졌다. 독감에 걸린 상태로도 출근하다 숨진 20대 유치원 교사 A씨가 생전 지인과 나눴던 메시지 (사진=연합뉴스)

검찰,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10대에 실형 구형

검찰은 인공지능(AI) 기술로 교사 얼굴을 합성한 성 착취 영상물 35건을 제작·유포한 10대 A군에게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피해 교사들은 재판부에 엄벌을 호소하며 딥페이크 영상물로 인한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평생 트라우마를 증언했습니다.

전북, 14개 단체장 선거 민주당 휩쓸어…지방선거 압승

제9회 지방선거 결과 전북지역에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독점 구도가 확연하게 드러났다. 특히 전북지사를 비롯해 14개 시·군 단체장과 광역의회를 사실상 독식했다. 전북지사 선거가 역대 가장 치열한 접전으로 치러졌지만 결과적으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데 이어 14개 시장·군수 선거구를 모두 석권하며 지역 정치 지배력은 더욱 일당 중심 체제로 공고해졌다. 전북 전 단체장 민주당 '석권'...도의회 무투표 당선 65.8%

소개팅 앱 여성 불법 촬영 30대 경찰관, 징역 4년 선고

소개팅 앱으로 만난 여성 15명을 불법 촬영한 30대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부산지법은 A씨가 잘못을 축소하고 반성하지 않은 점, 경찰관으로서 공권력 신뢰를 훼손한 점 등을 양형 이유로 들었다.

전남·광주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당선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기초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선거에서 압도적 우위를 지킨 가운데 진보당, 조국혁신당, 무소속 후보들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를 종합하면 광역단체장을 제외한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당선인은 모두 438명으로 집계됐다. 정당별 당선인은 민주당 355명, 무소속 31명, 진보당 27명, 조국혁신당 20명, 정의당 4명, 국민의힘 1명 순이다.

대장동 사건 피고 5명 전원 불구속 재판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가 보석 결정으로 석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건 피고인 5명 모두 구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금강변 AI CCTV·드론 활용 안전 강화, 인력 112명으로 늘려

금산 금강변에 지능형(AI) CCTV를 설치하고, 실종자 수색에 이용하던 드론을 사전 예찰 활동에 투입한다. 안전관리요원을 60명에서 112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원한다.

민주당 전북 공천에 도민들 "규탄한다" 시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공천 과정에 반발한 일부 도민이 25일 전북을 찾은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규탄하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경찰이 민주당 지지자들과 충돌을 우려해 이들을 분리 조치했고, 민주당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선거 질서를 파괴하려는 위법 행위"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오후 2시께 전북대학교 옛 정문 앞에서 열린 민주당 유세 현장에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등 전북지역 후보들이 총출동했다.

중국 산시성 탄광 폭발 사고로 최소 82명 숨져

산시성에서 갱도 폭발 최소 82명 사망…승인 안 받은 채굴 구역 포함 위치추적기 미착용·산소호흡기 불량 많아…사고 초기 은폐 의혹도 구조 로봇 투입 구조대원들이 지난 24일 중국 산시성 탄광 사고 현장에 구조 로봇을 배치하고 있다.

전북지사 후보들, 새만금 에너지 자립 방안 경쟁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 5명은 새만금 개발을 두고 에너지 자립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공약 차이를 보였다. 일부 후보는 원자로 건설을 통한 독자적인 에너지 자립 생태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기업 투자 유치를 제시했다.

ActBlue CEO, 6월 10일 의회 증언 예정

ActBlue CEO, 외국 기부금 관련 의혹으로 6월 10일 의회 청문회 출석. 5명 직원, 4월 증언서 5조권 행사. (Fox News)

강원 후보 10명 중 4명, 전과 기록 보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강원지역 후보자 10명 중 4명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구별 전과 기록은 도지사 후보 1명, 기초단체장 20명, 광역의원 42명, 기초의원 113명, 광역 비례 3명, 기초비례 5명이다. 교육감 후보는 4명 모두 전과 기록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