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SNS 신상 폭로 후 금품 갈취 30대, 재판 시작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3. 20. PM 7:12:56· 수정 2026. 5. 24. PM 5:07:11

김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인스타그램 계정 '주클럽(김 모 씨가 운영한 인스타그램 계정)' 등을 운영하며 유흥업소 종사자와 일반인 여성들의 사생활과 사진을 무단으로 유포했다.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는 피해자들에게는 삭제 조건으로 5000만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갈취했다.

경찰은 지난해 5월 피해자들의 고소장을 접수한 뒤 사이트 분석을 통해 운영자를 특정하고 김 씨를 체포해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보완수사 과정에서 김 씨가 피해자들에게 보낸 협박 문자 등을 확보해 보복 협박 혐의를 적용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9부(검찰청 부서)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불특정 여성들의 신상을 폭로하고 이를 빌미로 금품을 갈취한 김 모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공갈, 성폭력처벌법 위반, 보복 협박 등의 혐의로 20일 구속기소 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