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진 대전 교육감 후보 단일화 확정
성광진 예비후보가 30일 대전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미래교육을 위한 대전시민교육감후보 단일화 시민회의(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 기구, 2026년 1월 창립총회)는 30일 대전시교육청에서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후보 온라인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단일 후보 확정 과정을 진행했다.
그 결과, 성광진 예비후보는 76.8%의 득표율로 단일 후보가 되었고, 경쟁했던 강재구 후보는 23.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성 예비후보는 결과 발표 직후 소감을 통해 “벅찬 감격보다 더 큰 책임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며 “대전 시민의 선택으로 단일후보로 세워진 만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전 교육의 현 상황을 ‘겉으로는 안정처럼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위기가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하며, 낮은 청렴도, 정체된 혁신, 교육 현장의 부담 증가를 핵심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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