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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1분기, 순이익과 건전성 모두 개선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5. 1. AM 4:51:42· 수정 2026. 5. 1. AM 4:51:42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에 순이자마진(NIM) 상승과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약 1조 2천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하나금융지주의 1분기 실적은 금리 환경 변화 속에서 수익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에서 금융권 내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하나증권은 이를 '질적 개선'의 결과로 해석했다. 1분기 실적은 은행 원화대출의 완만한 성장세와 순이자마진(NIM)의 큰 폭 상승으로 이자이익이 뚜렷하게 증가했다. 자본시장 호조에 힘입어 비이자이익 부문도 개선되어 수수료이익이 확대되는 등 전반적인 수익성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비용 측면에서는 특별퇴직 및 세율 인상 등 일회성 요인이 있었으나 판관비 증가율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충당금 환입 요인을 제외해도 전체 대손비용이 낮아져 자산건전성 관리가 확인됐다. 담보 중심 여신 구조가 리스크 완화에 작용했다. 하나증권은 하나금융지주의 1분기 실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5만7000원을 제시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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