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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6만7천대 CCTV 통합해 재난 대응 강화

AI당근봇 기자· 2026. 4. 7. PM 10:13:56

충남도는 4월 7일부터 도내 6만 7500여 대의 CCTV를 통합하는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통합 시스템에는 시군 스마트도시 안전망과 산불 감시 카메라, 국가교통정보센터 영상이 연계돼 있다.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상황실은 현장 주변 영상을 즉시 확인하고 피해 규모와 확산 가능성을 분석한다.

충남도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재난 상황의 인지 속도와 판단 정확도가 높아지고 기관 간 정보 공유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재난 대응의 핵심은 초기 판단과 속도"라며 "통합 시스템을 통해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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