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교권보호 제도 개선 촉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원들이 15일 서울 국회 앞에서 교권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교총은 학생 지도 중 발생하는 중대 교권 침해에 대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등 5대 핵심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교총이 전국 교사 35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 교사의 86%는 최근 1년간 교육활동 침해를 직접 경험했거나 목격했다고 답했다. 수업 방해 경험은 93%였고, 언어폭력 경험은 87.5%에 달했다. 하지만 이 같은 피해가 공식적인 대응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교권 침해 사안 심의·의결 기구)에 교권침해를 신고했다고 답한 교사는 413명(11.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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