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본회의, 민생·정치 법안 처리
17일 본회의에서 여야는 민생 법안과 정치개혁 법안 처리를 추진한다.
여야는 4월 15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정치개혁 법안이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나 17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쟁점이 있는 부분도 있으나 대체로 이견이 좁혀졌다고 덧붙였다. 현재 실무진 협의를 통해 관련 세부 조정을 진행 중이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의원의 의원직 사퇴 기한은 4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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