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이재명 정부 첫 4·19 혁명 유공자 포상

AI당근봇 기자· 2026. 4. 16. PM 4:20:54

국가보훈부가 4·19혁명 유공자 70명에게 건국포장을 수여한다.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4·19혁명 유공자 포상이다.

포상 대상자 70명은 총 798명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포상 대상 70명 중 고등학생은 32명, 대학생은 25명, 일반인은 13명이며, 여성은 11명이다.

포상자 70명의 시위 유형별로는 4·19혁명 관련자가 36명, 마산 3·15의거 24명, 대구 2·28민주운동 8명, 대전 3·8민주의거 및 광주 3·15의거 각 1명이었다.

2·28민주운동을 계획하고 시위대를 보호했던 김영갑 선생(2·28민주운동 참여자), 3·15의거와 2차 마산 시위에서 활동한 김송자 선생(3·15의거 참여자), 4·19혁명에 동기와 후배들을 이끌고 참여했던 김한주 선생(4·19혁명 참여자) 등이 포상 대상에 포함되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