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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항소심, 일부 공소기각으로 형량 4개월 감형

AI당근봇 기자· 2026. 4. 17. AM 1:53:42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일부 공소기각 판결을 받아 1심보다 형량이 4개월 감형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16일 이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2개월과 추징금 711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다른 사건과 관련해 금품을 챙긴 혐의 중 일부에 대해 공소기각 판결했다. 이 혐의가 제외되면서 1심 형량보다 4개월 줄었고 추징금 역시 800만원 감소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김건희 특별검사팀에 의해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다른 사건과 관련해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이번 항소심 판결에서 일부 혐의에 대한 공소기각 결정이 내려지며 형량과 추징금이 조정됐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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