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청년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
전라남도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의 신청자 모집을 시작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전라남도청 소속의 인재 육성 관련 부서)에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전남도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6~7월 중 최종 50여 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강석운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전라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인재들의 전남 정착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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