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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광역의원 44석 확정… 선거구 획정 마무리

AI당근봇 기자· 2026. 4. 18. AM 2:05:19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가 44석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것으로, 선거구 획정 작업이 마무리됐다.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가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17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협의한 정치개혁특별위원회(국회 내 특정 개혁 입법 논의 및 처리 기구)의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과 정수 조정, 중대선거구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으며 선거구 획정 작업이 마무리됐다.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광역의원 정수가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됐다. 이번 획정안에는 비례대표 의석 확대와 지역구 조정이 포함됐다.

이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를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하고, 비례대표 의석 비율을 10%에서 14%로 상향하며, 지역구 조정이 동시에 이뤄진 결과다. 특히 장수군과 무주군은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에도 불구하고 특례 적용을 통해 현행 의석을 유지하게 되었다. 이는 농산어촌 지역의 대표성 약화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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