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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 항소심서 징역 4년 선고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4. 28. PM 9:52:37· 수정 2026. 4. 29. AM 12:08:31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및 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28일 김 여사에게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하고, 목걸이 1점 몰수 및 약 2000만원 추징 명령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1심에서 무죄로 판단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하며, 김 여사가 2010년 증권계좌 제공 및 주식 거래 위탁 행위와 해당 시기 주식 매도가 시세조종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명태균 여론조사'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1심과 같이 무죄로 판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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